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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용지[printing paper, 印刷用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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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14-08-22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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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용으로 만들어진 용지. 인쇄용지는 잉크의 바이클의 흡수성, 평활성, 백색도, 불투명도, 표면 강도, 내절도(耐折度), 두께, 평면도, 탄력성 등 인쇄에 적합한 인쇄 적성을 필요로 한다. 용지의 종류는 여러 가지가 있으며, 그 가운데에서 책자로 쓰이는 용지로는 상질지(아트지, 백상지 등), 중질지, 하급지의 구분이 있는데, 상질지는 고급 책자, 증권 용지 등에 쓰이는 고급 종이로서 표면이 평활하고 백색도가 높다.

원료로는 화학 펄프(CP)가 대부분이다. 중질지는 교과서나 잡지, 그 밖의 정기 간행물 등에 많이 쓰이며, 상질지보다 백색도가 떨어진다. 하급지는 신문 용지(갱지)와 같은 것으로 원료는 쇄목 펄프(GP)가 주성분으로 되어 있다. 아트지는 상질지(백상지)를 초지한 후 표면에 백토 등의 안료를 카세인 등의 풀 용액에 혼합시킨 것을 도포하여 건조시킨 후 다시 표면을 평활하고 광택이 나도록 처리하여 인쇄 적성을 좋게 만든 종이이다. 마닐라지는 작은 종이 상자(지기)를 만드는 데 쓰이는 약간 두꺼운 판지로서, 한쪽 표면만을 고급 종이 층으로 가공한 종이이다. 이 밖에 큰 봉투나 골판지 상자 등에 쓰이는 누렇고 질긴 종이는 크라프트지이다. 최근에는 합성수지를 원료로 아트지와 유사한 합성지가 상품화되어 특수 용도에 사용된다.

[네이버 지식백과] 인쇄 용지 [printing paper] (한글글꼴용어사전, 2000.12.25, 세종대왕기념사업회)

인쇄용으로 만든 종이안 인쇄용지는 잉크의 매질(媒質:vehecle)의 흡수성 ·평활도 ·백색도 ·불투명도 ·표면강도 ·내절도(耐折度) ·두께 ·평면도 ·탄력성 등 인쇄에 적합한 인쇄적성을 필요로 한다. 용지의 종류는 매우 많으며, 그 중에서 책자로 쓰이는 용지로서는 상질지(아트지 ·모조지 등) ·중질지 ·하급지의 구분이 있는데, 상질지는 고급 책자 ·증권용지 등에 쓰이는 고급 종이로서 표면이 평활하고 백색도가 높다. 원료로는 화학펄프(CP)가 대부분이다. 중질지는 교과서나 잡지, 그 밖의 정기간행물 등에 많이 쓰이는 것으로 상질지보다 백색도가 떨어지며, 신문용지보다는 약간 좋은데, 이것은 상질지보다 화학펄프의 양이 적게 들어 있다. 하급지는 신문용지(갱지)와 같은 것으로, 원료는 쇄목펄프(碎木 pulp:GP)가 주성분으로 되어 있다.

아트지는 상질지(모조지)를 초지한 후 표면에 백토 등의 안료를 카세인 등의 풀용액에 혼합시킨 것을 칠해서 건조시킨 후 다시 표면을 평활하고 광택이 나도록 처리해서 인쇄적성이 좋게 만든 용지이다. 마닐라지는 작은 종이상자(지기)를 만드는 데 쓰이는 약간 두꺼운 판지(板紙)로서 한쪽 표면만을 고급 종이층으로 가공한 종이이다. 이 밖에 큰 봉투나 골판지상자 등에 쓰이는 누렇고 질긴 종이는 크라프트지이다. 최근에는 합성수지를 원료로 아트지와 유사한 합성지가 상품화되어 특수 용도에 따라 사용되고 있다.

종이의 치수는 두 가지 계열로 분리해서 사용하고 있다. 즉, 4 ·6판 계열과 국판 계열인데, 인쇄 전의 원지 크기는 4 ·6판 전지가 788 mm×1,090 mm, 국판 전지가 636 mm×939 mm이다. 이들 전지를 사용해서 인쇄한 후 책자 등으로 완성되었을 때의 다듬치수는 4 ·6판 계열을 B계열이라 하고, 국판 계열을 A계열이라 하여, 0에서 10번까지 번호를 붙여서 규격판을 정하고 있다. 인쇄용지의 포장단위는 500장을 기준으로 한 연(連:ream)이고, 종이두께의 단위로는 1 m2 당 g수 무게인 평량(坪量)을 사용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인쇄의 용지 (두산백과)

인쇄용으로 만든 모든 종이. 인쇄용지는 크기 두 가지 즉 도피가공(塗被加工)한 도피지(塗被紙)와 그렇게 하지 않은 비도피지(非塗被紙)로 나눌 수 있다. 도피지란 내수성(耐水性)을 주거나 잉크의 번짐 등을 방지, 인쇄적성도를 높이기 위해 종이를 만들 때 충전제(充塡劑: filler)·사이즈제(size劑) 등을 넣거나 또는 일단 종이를 만든 다음, 사이즈제를 종이 표면에 칠하거나 또는 슈퍼 캘린더(super calendar)로 종이표면에 광택을 낸 것으로, 예를 들어 아트지(art paper)·머신 코트지(machine-coated paper)·코티드 마닐라지(coated manila paper) 등이 이에 속한다.그 반면 비도피지란 도피가공을 하지 않은 것으로 두루마리 신문용지·모조지·코튼지(cotton paper)·그라비어지(gravure paper) 등을 말한다. 이들 두 가지 유형의 인쇄용지 중 한국공업규격(KS M7102, 공업진흥청 고시 10298호)에서는 비도피지만을 대상으로, 그에 포함된 펄프의 비율과 평량(坪量,g/㎡)을 기준으로 인쇄용지를 아래 <표>와 같이 특급에서 3급까지 4등급으로 분류하고 있다. 그러나 흔히 특급은 상질지(上質紙) 또는 백상지(白上紙), 1급은 중질지, 2·3급은 하질지 또는 하급지라고 부르며, 하질지 중 2급은 상갱지(上更紙), 3급은 그냥 갱지라고 한다. 인쇄용지는 인쇄적성에 맞아 인쇄효과가 좋고, 작업성적도 좋아 인쇄시에 문제를 일으키는 일이 없어야 하는데, 대체로 등급이 높은 인쇄용지일수록 이러한 인쇄적성이나 작업성적이 양호하다.

[네이버 지식백과] 인쇄용지 [印刷用紙] (매스컴대사전, 1993.12., 한국언론연구원(현 한국언론진흥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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