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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인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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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14-08-2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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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이외의 물질에 인쇄를 하는 것을 일반적으로 특수인쇄라고 하나, 인쇄된 종이를 다시 가공처리하는 경우도 있다. 현재는 금속판 ·튜브 ·병 ·은박지 ·옷감 ·비닐 ·목재 ·도자기 등 모든 것에 인쇄할 수 있게 되었다. 금속인쇄는 오프셋인쇄 방법과 같은 방법으로 하나, 인쇄 후 가열하여 잉크를 금속판에 고착시킨다. 납이나 알루미늄튜브에 하는 인쇄는 볼록판이나 오프셋인쇄방식을 이용하며, 옷감에 하는 무늬인쇄는 스크린인쇄방식이 주로 사용되었으나, 최근에는 특수염료로 된 잉크를 우선 종이에 인쇄한 후 이것을 다시 옷감에 가열전사하는 승화식(昇華式) 전사날염방식이 정교한 화상을 인쇄할 수 있어 많이 이용되고 있다.

유리병(음료수병 ·화장품병 등)에 하는 인쇄는 스크린 인쇄방식을 이용하여 곡면(曲面)인 유리병에 특수 잉크로 인쇄한 후 가열하여 안료(顔料)를 유리 표면에 융착시키는 방법을 쓴다. 플라스틱필름 인쇄는 그라비어 인쇄방식이 많이 쓰이나, 고무볼록판인쇄도 일부 사용된다. 인쇄재료로서 폴리에틸렌 ·폴리프로필렌 ·비닐 등 모든 플라스틱 필름에 인쇄하여 식품포장 ·건축용 자재 등에 널리 이용하고 있다. 도자기의 무늬를 인쇄된 그림으로 옮겨 나타내는 전사인쇄가 있는데, 이것은 특수한 전사지(轉寫紙)에 오프셋인쇄스크린인쇄를 한 직후 바로 안료를 뿌려놓고, 이 전사지를 도자기에 전사시킨 후 가열하여 안료가 융착되도록 하는 방법이다.

금은색을 인쇄로 나타내는 방법은 금은색 잉크로 인쇄기에서 직접 인쇄하는 방법과, 인쇄기에서 금은색이 인쇄될 부분에 유사한 색으로 먼저 인쇄한 후 마르기 전에 금은색의 가루를 뿌려 부착시키는 방법이 있는데, 후자의 방법이 효과가 좋다. 돋음인쇄는 문자나 그림이 종이평면보다 볼록 튀어나오는 인쇄방식으로, 프레스 방식과 인쇄된 잉크 위에 수지의 가루를 뿌려 약하게 가열해서 융착시키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근래에는 전자계산기 등의 증가로 여기에 쓰이는 일정한 형식의 사무용 인쇄를 폼인쇄라고 하는데, 인쇄방식은 볼록판과 오프셋판 등이 쓰이며, 연속적인 전표 인쇄는 두루마리 종이를 써서 인쇄기에서 인쇄와 동시에 펀치 구멍을 뚫거나 점선의 미싱선을 넣기도 한다. 입체인쇄는 사진이 입체적으로 보이게 하는 인쇄로, 오프셋 방식이며, 특수촬영한 사진을 인쇄한 후 그 위에 투명한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렌티큘러 렌즈를 인쇄화상에 정확히 겹쳐 붙여서 만드는데, 그림엽서 등에 많이 쓰이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특수인쇄 (두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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